(2022년 2월 12일) 하나님은 나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세요. God has a wonderful plan for me.






(2022년 2월 12일) 하나님은 나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세요. God has a wonderful plan for me.

코로나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인해 1월 한달 동안 사랑의 교실을 close 한 후, 오늘은 2022년도에 드리는 첫 예배였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 와 “Praise ye the Lord.”를 율동과 함께 하였으며, 오늘의 말씀은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하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요셉이 인생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속에는 항상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현재 어려움과 고통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어야 됨을 배웠습니다.

Bible Study시간에는 하나님이 요셉을 이집트에 음식을 총 관할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계획을 가지셨음을 얘기한 후 grocery megazine에 있는 맛있는 음식을 가위로 잘라서 paper plate에 붙이는 놀이를 하였습니다.


Music Therapy에는 예배시간에 불렀던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를 움직임, 가사를 바꿔부르기, 리더의 지시에 따른 수행등의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두 지시에 따른 수행이 잘 이뤄졌습니다.

Sports시간에는 스트레칭을 함께하고, 공 넘기기 activity를 함께 했습니다. 아이들이 activity 공간을 벗어나지 않고, 잘 집중하였고, 공 넘기 활동도 비교적 잘 주고 받으며, 잘하였습니다.

Art&Craft시간에는 종이로 snowflakes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종이 접는 것과 패턴 만드는 것, 그리고 가위질을 하는 활동이 많았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밀알의 후원자 이신 정선혜 집사님께서 오셔서 피자와 샐러드로 점심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이후에는 찬양과 오늘의 말씀을 복습하고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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